웹소설 입문자 가이드

웹소설을 처음 쓰려는
당신에게.

첫 장면이 막막하고, 설정이 흔들리고, 완결까지 갈 자신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 시작하는 사람이 막히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고, 해결 방법도 있습니다.

무료로 시작하기

처음 쓰는 사람이 막히는 지점

당신만 어려운 게 아닙니다.

무엇부터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

장르 선택, 세계관, 캐릭터, 아웃라인… 순서가 없으면 한 글자도 쓰지 못합니다.

첫 화를 어떻게 열어야 할지 막막하다

시작이 어정쩡하면 독자는 5분 안에 뒤로가기를 누릅니다. 첫 장면의 설계가 중요합니다.

쓰다 보면 설정이 흔들린다

캐릭터의 말투가 어느새 바뀌고, 복선은 미아가 됩니다. 머리로만 관리하면 생기는 일.

입문자의 첫 3단계

이 순서로 시작하세요.

01

장르와 플랫폼부터 정한다

판타지·로맨스·무협·현대물 중 어디에서 시작할지, 어느 플랫폼을 목표로 할지가 모든 결정의 출발입니다. 서사(Seosa)는 각 장르에 맞는 기본 템플릿을 제공합니다.

02

세계관 바이블을 먼저 만든다

규칙·인물·장소·복선을 구조화해두면 이후 집필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 바이블은 모든 에피소드 생성의 나침반입니다.

03

첫 에피소드를 써본다

아웃라인을 기반으로 첫 에피소드를 생성하고, 품질 평가를 거쳐 낮은 차원만 재생성합니다. 이 루프가 작가의 연재 근육이 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처음이라 궁금한 것들.

네, 장르별 기본 템플릿과 단계별 가이드가 있어 처음 쓰는 사람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
바이블과 맥락을 제대로 주입하고 품질 검수를 거치면 일반적인 작법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원고가 나옵니다. 중요한 것은 작가의 방향 설정과 검수 안목입니다.

첫 에피소드까지는 무료로 생성해볼 수 있습니다. 바이블·아웃라인·에피소드·검수 파이프라인을 실제로 돌려보실 수 있습니다.

오늘이
쓰기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날.

첫 에피소드까지 무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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